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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1일 초전농협은 2층 회의실에서 ‘농업인과 함께하는 무료 법률상담’을 열고 조합원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각종 고충을 덜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상담은 영농과 일상생활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적분쟁 및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농협중앙회 소속 변호사가 직접 참석해 법률적인 도움이 필요한 조합원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법률상담을 무료로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 법률서비스를 가까이에서 이용하며 개인별 상황에 맞는 조언을 받을 수 있었다.
초전농협 송준국 조합장은 “이번 무료 법률상담은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현실적인 고민을 듣고, 법률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증진과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