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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지난 18일 오후 2시 44분경 경북 성주군 금수강산면 봉두리 성주호에서 교각 측량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약 1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남성은 다발성 골절 등 중상을 입어 출동한 119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목격자 진술 등에 따르면 사고는 발판을 설치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