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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선발규모는 초등학생 56명(1인당 20만원), 중학생 66명(1인당 60만원), 고등학생 48명(1인당 100만원)이다.
우수한 학업 성취를 이룬 학생들을 격려코자 지난 11일 성주군 별고을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각 학교를 대표하는 39명이 참석했다.
전화식 군수는 “여러분의 성장이 곧 우리 지역의 성장이고 여러분의 꿈이 곧 성주의 미래”라며 인재육성 의지를 밝혔다.
성주군은 연간 약 240여명을 대상으로 총 2억원 규모의 별고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우수대학 진학생 31명에 대한 1차 지원에 이어 이번 초·중·고 학생들의 2차 지원을 마쳤으며, 오는 12월엔 예체능 우수자에게 3차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