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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성주지부는 지난 3월 초전면 민들레실버홈 주간보호센터를 시작으로 5월 선남면 백세힐링 주간보호센터, 6월 성주읍 해피케어복지센터, 7월 보은뜰 주간보호센터, 9월 가천면 경상북도 노인전문간호센터까지 총 5차례 찾아가는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공연은 우리 가락과 춤, 탈춤 등 다양한 전통예술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가까이에서 보고 함께 즐기도록 구성했으며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탈춤 공연은 큰 호응을 얻었다.
성주지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회원들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 다양한 전통예술 공연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국악협회 성주지부는 앞으로도 국악인들의 재능을 지역과 나누고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우리 전통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 나눔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