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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추석맞이 정(情) 바구니 전달

이지선 기자 입력 2026.09.21 18:18 수정 2026.09.21 18:18

ⓒ 성주신문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맞아 명절 음식 꾸러미 ‘마음싣고 찾아가는 정(情)바구니’를 전달했다.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情) 나누기 지원의 일환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100세대에게 직접 조리한 음식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정(情)바구니에는 소불고기, 나박물김치를 비롯해 과일, 곰탕, 유과, 떡 등 20여 가지의 부식이 담겼으며 소불고기와 나박물김치는 자원봉사 단체인 장계향선양회 성주지회 회원들이 정성껏 만들어 온정을 나눴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의 명절 정(情) 나누기 사업은 매년 설과 추석마다 진행하고 있으며,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도움을 전한다.

이날 나눔과 봉사에는 한국도로공사 성주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 국민연금공단 김천성주지사, 한전MCS 성주지점, 성주농협, iM뱅크 성주지점, 가천성당, 초전성당, 수미담, 만물유통, 장계향선양회, 온지기, 건강밑반찬배달 봉사자 등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힘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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