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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어제(22일) 오후 5시 14분경 경북 성주군 성주읍 대황리에서 운행 중이던 5톤 화물차가 불길에 휩싸였다.
차량 이상을 느낀 운전자가 정차해 확인하던 중 엔진부에서 화염을 보고 신고했으며, 출동한 119소방대원은 약 14분만인 오후 5시2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2005년식 5톤 메가트럭의 엔진룸 일부가 탔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