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사회/문화 사건사고

성주군 개인사찰 화재로 건물 2동 전소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9.28 16:52 수정 2026.09.28 16:52

ⓒ 성주신문

어제(27일) 낮 12시 43분경 경북 성주군 가천면 신계리의 한 개인사찰에서 불이 나 119소방대원이 출동했다.

 

아궁이를 취급하던 중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며, 화재가 발생한지 3시간 49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목조건물 3동 가운데 2동과 안에 있던 가재도구가 불에 탔고, 나머지 1동도 그을음 피해를 입는 등 소방서 추산 약 6천68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저작권자 성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