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회종합
| ⓒ 성주신문 |
지난 21일 초전농협은 조합원 자녀 21명에게 총 1천58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인재 육성과 조합원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곽상동 초전면장과 권오기 초전파출소장, 초전농협 임직원 등이 함께해 조합원 자녀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날 초전농협은 고등학생 8명에게 각 35만원, 대학생 13명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초전농협 송준국 조합장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1천400여명의 학생에게 10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급해왔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조합원 자녀들이 학업에 더욱 충실하고 미래의 꿈을 키워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초전농협은 추석을 앞두고 영농회별 복지대상자에게 쌀과 라면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펼쳤다.
또한 조합원 1천900여명에게 생활물자교환권과 영농자재교환권 10만원씩을 지급하며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