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회종합
| ⓒ 성주신문 |
전통풍물의 흥겨운 가락이 오늘(1일) 성주 별고을체육공원 일대를 가득 채웠다.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와 성주문화원이 주관한 ‘제32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인 풍물을 활성화하고 전통문화의 전승·보존을 통해 ‘문화경북’의 이미지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 ⓒ 성주신문 |
이날 성주를 비롯한 도내 풍물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풍물 특유의 힘찬 장단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흥과 멋을 전했다.
한편, 지난 1992년 시작된 풍물대축제는 매년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지역별 풍물문화를 공유하고 전통예술의 맥을 잇는 대표적인 민속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