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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일부터 시외버스터미널을 기존 임시버스정류소에서 창의문화센터 버스대합실로 이전 통합 운영한다.
현재 임시버스 정류소는 외곽지역에 위치함에 따라 이용객들이 불편을 지속적으로 제기했으며, 발권기 고장 등 이용과정에서 민원이 발생한 바 있다.
성주군은 버스·택시 등 다른 교통수단과의 연계성을 높이고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는 한편 효율적인 터미널 운영을 위해 창의문화센터 버스대합실로의 이전을 추진해왔다.
서울행 시외버스는 합천~고령~성주~서울남부터미널 구간으로 운행하며 평일에는 하루 2차례, 금·토·일은 하루 3차례 운행한다.
명절의 경우 이용객 증가에 따라 총 15차례 운행 예정돼 귀성객과 방문객의 교통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전화식 군수는 “시외버스터미널을 창의문화센터 대합실로 이전해 버스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교통이 편리한 살기 좋은 성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