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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해당 상담실은 올해 3월 운영을 시작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높은 주거지 인근 거점공간을 활용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취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상담실 운영 결과, 지게차운전기능사 및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등 취업역량강화프로그램 신청 5건을 포함해 약 20건의 1:1 맞춤형 취업상담을 제공했다.
당일 현장에서 취업 연계가 완료되지 않은 구직자는 향후 적합 기업 발굴시 지속적으로 취업 알선을 이어갈 방침이다.
기업지원과 관계자는 “센터 방문이 여의치 않을 때 이동상담실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얻으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 눈높이에 맞춘 일자리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주읍 성주산업단지로3길 76-8에 위치한 성주군 취업지원센터는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상시 운영 중이며, 취업을 희망하는 군민이라면 방문 또는 유선으로 무료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성주군 취업지원센터로 문의(933-9313)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