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건사고
지난 6일 오전 8시 42분경 경북 성주군 성주읍의 한 공장에서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던 20대 외국인 근로자가 약 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러시아 국적의 이 남성은 공장 지붕 위에서 작업하던 중 플라스틱 채광창을 밟았다가 창이 깨지면서 바닥으로 떨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전신통증을 호소하는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