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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 농지은행으로 슬기로워질 청년농 생활 간담회

이지선 기자 입력 2026.10.08 14:47 수정 2026.10.08 14:47

지난 1일 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는 올해 신규 선정한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은행으로 슬기로워질 청년농 생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지은행 사업설명과 청년 농업인들의 영농규모, 영농계획, 사업 참여의향 등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영농초기 장벽을 낮추고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청년 농업인들은 생애첫취득 농지지원, 선임대후매도사업과 농지은행 포털을 활용한 매물 확인, 임대 관련 농지정보 활용방법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장규석 지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청년농업인이 영농기반을 조기에 구축하고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토록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농지사업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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