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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외국인정책분야 전문가 13명의 위원으로 구성한 자문위원회는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생활편익 향상을 도모하는 가운데 지원시책 자문과 심의를 위해 지난해 3월 구성했다.
2027년 외국인정책 시행계획은 제4차 외국인정책 기본계획에 따른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경제 △안전 △통합 △인권 △협력·인프라의 5대 정책목표에 따른 19개 세부 시행과제를 수립했다.
세부과제엔 지역특화형비자 희망이음사업추진,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그린사회통합 프로그램, 결혼이민여성 및 다문과 가족 지원 등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시책을 반영했다.
미래전략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외국인 지원시책 추진을 통해 관내 체류중인 외국인 주민들의 지역사회 적응과 정착 과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