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신문 |
지난 7일 수륜면은 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과 더불어 일회용품 없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숨은 전입인구 발굴 홍보를 실시해 실제 거주하고 있으나 주민등록을 이전하지 않은 주민이 있는 경우 전입신고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마을별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를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개최, 별고을택시 마을 추가 운행, 불법 주·정차 CCTV 단속기간 조정,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시외버스터미널 이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안내하고, 주민들이 불편 없이 관련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이장님들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이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소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