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햇살을 듬뿍 머금은 배추와 무가 텃밭을 초록빛으로 물들였다.
김장철을 앞둔 가운데 배추는 속을 채우고, 무는 싱그러운 잎을 펼친 채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다.무르익어가는 가을 텃밭에서 풍성한 수확의 기대감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