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문화 사회종합

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문경시 수해복구 나서

김지인 기자 입력 2023.07.28 18:05 수정 2023.07.28 18:05

ⓒ 성주신문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는 지난 22일 수해를 입은 문경시 동로면의 한 오미자 농가를 찾아 복구활동을 펼쳤다.

 

당일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칠곡군지회 회원 45명 및 정희용 국회의원과 함께 앞서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로 가옥 등이 무너진 농가에 대한 복구활동에 임했다.


ⓒ 성주신문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재민의 안타까운 사연을 생각하며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수마가 할퀴고 간 흔적은 아수라장 그 자체였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봉사 덕분에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정리가 됐다.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이재동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본인의 일처럼 최선을 다해 봉사한 회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한다”며 “하루빨리 복구를 완료해 일상의 모습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지난 24일 관내 사회단체 관계자와 함께 한 번 더 문경의 수해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저작권자 성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