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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성주군이웃사촌복지센터·성주지역자활센터 통합 돌봄 업무협약 체결

김지인 기자 입력 2023.07.28 18:06 수정 2023.07.28 18:06

ⓒ 성주신문

지난 21일 성주군이웃사촌복지센터와 성주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대상의 통합 돌봄 기회를 확대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의 상호교류를 통해 고위험군 및 심층관리가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코자 한다.

자활센터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이웃사촌복지센터의 행복설계사 사업간의 공통점을 찾아 대상자를 위한 혜택의 범위를 넓히고 복지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업무를 공유할 방침이다.

성주군이웃사촌복지센터 박용훈 센터장은 “갈수록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기관 및 단체와의 업무협약 등을 통해 성주형 통합 돌봄 복지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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