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30일) 낮 1시 20분쯤 성주군 금수면 일원의 한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10대 여성 1명이 물에 빠졌다가 구조됐다.
두통과 전신쇠약 등 가벼운 통증을 호소하던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