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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지난 28일 이병환 성주군수 및 성주군 관계자 등은 성주군 대가면 칠봉리 일원의 심산문화테마파크 조성공사 현장을 찾아 폭염대비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추진현황을 확인했다.
이병환 군수는 "작업자의 건강관리와 더불어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히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심산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은 지역출신 심산 김창숙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문화·관광 콘텐츠를 접목해 낙후된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년까지 총 사업비 215억원을 투입해 전시실, 카페 및 레스토랑을 갖춘 심산휴(休)문화센터와 칠봉산 휴(休)테마관을 조성하는 1차 사업을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