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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저감 - 허윤도
성주신문 기자
입력 2024.11.05 09:21
수정 2024.11.0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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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 윤 도 짚풀공예작가
ⓒ 성주신문
세찬 비바람에
떨어진 풋감
어린 시절
주운 생감 소금물에 담궈
삭혀 먹던 기억이 난다
가을바람과 햇볕에
잘 익은 감 깎아
곶감 만든다
가지 끝에 달린 홍시
여태 삭히고 있는 까치
성주신문 기자
sjnews56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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