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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성주초병설유치원은 지난 5일, 아이들이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의 만남의 소중함을 응원하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찾아오는 동물원(호로새, 레오파드게코)’체험활동을 했다.
동물원 선생님은 ‘호로새’, 뿔닭과에서 가장 알려진 조류, 색시닭이라고도 하고 머리 꼭대기에는 케라틴질로 덮인 투구 모양의 돌기가 있다고 설명했다.
‘레오파드게코’ 도마뱀은 ‘게코’라는 울음소리를 내고 꼬리를 잡으면 꼬리를 떼고 도망가는데 다음에는 못생긴 꼬리가 나오며 살아있는 귀뚜라미 등 곤충을 좋아하고, 이빨이 100개나 있다고 알려줬다.
조재국 원장은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동물을 만나 교감하는 경험을 하게 돼 유아의 적응에 도움을 준 것 같다”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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