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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명인중 태권도부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뛰어난 성과 보여

김소정 기자 입력 2025.03.18 17:33 수정 2025.03.18 17:33

ⓒ 성주신문

 

지난 10~14일 ‘3.15의거 기념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 명인중학교 태권도부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이 대회에서 손주아(여중부 밴텀급) 학생이 1위, 김태린(여중부 L웰터급) 학생이 2위, 윤지환(남중부 밴텀급) 학생이 3위, 이시훈(남중부 라이트급) 학생이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여자 중등부 감투상도 수상했다.

백경애 교장은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보여준 뛰어난 실력과 스포츠 정신이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태권도부를 지도한 감독은 “학생들이 매일 성실하게 훈련에 임하며 기량을 갈고닦아 온 것이 좋은 결실로 이어졌으며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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