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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성주농업조수입 1조원 달성 위한 축산농가 상생협력

이지선 기자 입력 2025.03.20 17:57 수정 2025.03.20 17:57

ⓒ 성주신문
지난 17일 (사)한국낙농육우협회 성주군지부, (사)전국한우협회 성주군지부와 함께 농업기술센터는 축산농가의 소득증대를 목표로 초유은행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우 송아지의 면역력을 높이고자 △고품질 초유생산과 기술교육 △초유 분석 및 제품화와 공급관리 △철저한 젖소관리와 잉여초유 공급 △젖소농가 지원 및 초유은행 홍보 등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성주군은 고품질 초유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초유공급을 통해 한우 송아지 건강증진은 물론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농업 조수익 1조원 달성에 기여한다.

한편, 1월부터 초유사용을 위한 번식우 교육으로 초유은행에 대한 지역 축산농가의 관심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농업기술센터는 3월 말 초유은행 개소식을 가지고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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