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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지부 회원들을 비롯해 군 관계자, 군의원, 성주군지부 대의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선출된 김창원 지부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윤을주 前지부장에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선 오는 5월에 개최 예정인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에서 특색있는 음식제공과 안전한 먹거리 장터운영을 위한 의견을 교환해 기대감을 높였다.
아울러 경기침체와 지속적인 물가상승 속에서도 식문화의 품격을 살리는 외식문화 조성에 힘쓴 회원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대의원 자녀 중 모범학생 7명에겐 ㈜금복주, 성광주류, 성주세무회계사무소에서 장학금을 전달했다.
윤을주 前지부장은 “그동안 우리 회원들의 피나는 노력 아래 행정과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더해져 코로나19도 무사히 이겨냈고 회원들의 권익증진에도 많은 도움이 돼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창원 신임 지부장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품안전관리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