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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지난 19일 가천면은 탄소중립 실천 범군민 운동인 쓰레기 없day, 줍깅데이 봉사활동을 주최했다.
이날 이병환 군수, 성주군의회 여노연 의원, 한국환경공단 임직원, 가천면 이장협의회 및 새마을지도자 등 14개 민간 사회단체 회원 약 130여 명이 청정 가천면을 위한 봉사활동에 팔 걷고 나섰다.
각자 조를 나눠 창천 제2교에서 출발해 대가천변과 신흥들 농로 일대 겨우내 투기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쓰레기 봉투를 채웠다.
이호원 가천면장은 "주민들께서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위해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훗날 우리의 후손들이 물려받을 깨끗한 자연을 보전하기 위해 일상 생활에서도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