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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한국유기농업협회 경북도지부 정병완 지부장, 저출생 극복 300만원 전달

김지인 기자 입력 2025.03.24 13:24 수정 2025.03.24 13:24

ⓒ 성주신문

지난 19일 한국유기농업협회 경북도지부 정병완 지부장이 성주군청을 찾은 가운데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경북 성주군 초전면에서 참외농사를 짓고 있는 정병완 지부장은 지난 10여 년간 장학금 및 성금, 쌀을 포함한 물품 등을 나누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성주군4-H본부 직전회장으로 청년농업인과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에 힘쏟았다.

정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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