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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지난 25일 수륜초 전교생이 경상북도교육청 메이커교육관 학교 단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학생들을 두 팀으로 나눠 솜씨마루 체험실에서 친환경 비누만들기를 실시했다.
창의마루 체험실에서는 다양한 메이커 교구들을 손으로 만지는 체험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직접 레고를 조립해 놀이기구를 만들고 코딩 원리가 자동차 로봇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해한 후 자동차 로봇을 활용한 게임에 참여했다.
체험에 참가한 6학년 학생은 “지금까지 참가한 과학 체험학습 중 가장 신나는 체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철수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상상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펼치고 메이커를 직접 만드는 과정을 체험해 봄으로써 창의력을 키우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