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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이날 이병환 군수를 비롯해 도희재 의장과 군의원,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 및 보훈단체 관계자, 회원 등 40여명이 정기총회를 기념하며 호국영웅이신 신출이님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올해 100세를 맞은 신출이 회원은 1948년 군 입대 후 6.25전쟁 중 다수의 전투에 참가했으며, 1954년 5월 육군 중사로 전역해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현재 성주읍에서 부인과 함께 생활 중으로 이날 행사엔 4대가 함께 참여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병환 군수는 “호국영웅의 100세 상수연을 축하드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무공수훈자 분들의 희생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단체 활성화와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무공수훈자회 및 보훈단체와 협력해 국가 유공자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는 등 애국정신 함양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