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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성주군 선남면 공장에서 화재 발생

김지인 기자 입력 2025.04.01 09:39 수정 2025.04.01 09:39

ⓒ 성주신문

어제(31일) 오후 6시 35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소학리의 분무기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및 창고, 지게차, 집기류 등을 태우고 약 4시간 만에 꺼졌다.

 

7억3천41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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