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일) 오후 6시 35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소학리의 분무기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및 창고, 지게차, 집기류 등을 태우고 약 4시간 만에 꺼졌다.
7억3천41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