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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월항면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1일라인댄스와 2일 한지공예 수업을 시작으로 2025년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지난 2월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통해 2025년 프로그램으로 라인댄스, 고고장구, 한지공예, 다도를 선정했으며, 3월 강사 공모와 수강생 모집을 마무리해, 총 80명이 참여한다.
첫 수업에 참석한 수강생들은 흥겨운 음악에 맞춘 쉽고 반복적인 동작으로 운동 효과와 함께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만족해했으며, 한지공예 또한 수강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김호진 월항면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자기 계발 기회와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년 월항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고고장구가 매주 월, 금요일에 라인댄스가 매주 화, 목요일로 주 2회 운영되며, 한지공예는 매주 수요일, 다도는 매주 목요일로 주 1회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