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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정 의원은 제5대 성주군의원을 거친 후 9·10·11대 경북도의원을 비롯해 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을 역임했으며, 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맡아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친 바 있다.
지난 3일 정 의원은 경북도의회를 방문해 4선 당선 복귀를 알리는 등 환영식엔 박성만 도의장과 최병준·배진석 부의장, 권광택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박채아 교육위원장, 정근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도기욱 의원 및 간부 공무원들이 당선을 축하했다.
정 의원은 “도의회에 다시 서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공백 기간 동안 도민들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성주군과 경상북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2년 지방선거에서 단 7표 차로 고배를 마신 정 의원은 앞으로 12대 경북도의원의 1년여 남은 임기 기간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