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성주군 생활인구 유입 증대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오는 13일까지 로컬매니저를 모집한다.
해당사업은 성주에 거주하는 로컬매니저가 지인들을 대상으로 성주군 매력을 소개함으로써 생활거점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월부터 추진된 사업기간 동안 총 333명의 외지인이 성주를 방문하는 등 지역의 아름다움을 알리며 이목을 끌었다.
로컬매니저는 성주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살아보기 여행에 대한 기획과 운영 전반을 맡는다.
이달 13일까지 군청 공고문내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는 등 30명 내외의 매니저를 선정해 개별통보를 진행한다.
활동혜택은 위촉장 및 수료증 발급, 활동증과 기념품 제공, 초청지인 여행비(최대5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사업을 추진하는 성주관광두레협의회 이해룡 PD는 “지난해 로컬매니저 여러분들의 활동에 힘입어 많은 분들이 성주를 찾는 등 생활인구 증가에 일조했다”며 “올해 또한 호응에 힘입어 해당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