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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오늘(9일) 오전 9시경 경북 성주군 초전면 봉정리 산3 일원에서 낙석이 발생했다.
성주군은 추가붕괴 우려가 있다고 보고 안전 확보를 위해 차량 및 주민 접근을 제한했으며, 해당 구간 차량 운행과 등산 자제를 요청하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한편, 이날 성주지역의 일평균 강수량은 22.55㎜를 기록한 가운데 장마철 비로 인해 지반이 약해질 수 있는 만큼 급경사지와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