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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나흘간 이어진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가 지난 17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마지막날 성밖숲 메인무대에서는 참외가요제가 열렸다.
| ↑↑ 참외가요제 수상자와 관계자 등이 나란히 서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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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트로트와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와 끼를 발휘하며 축제 마지막을 장식했고 객석에서는 가족과 지인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 ↑↑ 가수 김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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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금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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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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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가수 공연에는 김다현, 금잔디, 유민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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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폐막식에서는 탈극과 별뫼줄다리기 등이 차례로 펼쳐졌다.
특히 별뫼줄다리기는 군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 ↑↑ 불꽃놀이가 성밖숲 일대를 환하게 밝히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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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는 축제의 끝을 알리며 현장을 찾은 이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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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축제는 참외를 주제로 한 체험과 판매, 생명문화를 담은 공연과 전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지역 대표축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다만, 한낮의 기온이 30℃ 안팎까지 오르며 관람객들이 더위를 호소한 데다 일부 상인의 불친절 응대, 인근 주차 부족문제, 지역상권 연계효과 등은 향후 보완과제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