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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학교로 찾아온 예비 교사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수륜초는 18일부터 29일까지 농어촌 교육을 실시한다.
본교 지도교사들의 멘토링 속에서 참관 수업, 교수·학습과정안 작성, 학생 생활지도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실습에 참여한 대학생 예비교사는 “이러한 교육을 경험할 수 있어 기쁘고, 작은 학교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강점을 많이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한철수 교장은 “학교에 젊은 활기가 더해져 학생들과 교사들 모두 활기찬 2주가 될 것”이라며 “알찬 실습을 통해 교사-예비 교사-본교 학생들의 동반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