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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54세 남성 쇼크사 사망 3일 후 발견

조진향 기자 입력 2018.07.24 09:08 수정 2018.07.24 09:08

가천면에 홀로 거주하는 54세 남성이 지난 17일경 저혈당 쇼크로 인해 숨진 지 3~5일만에 발견됐다.

평소 이웃과 왕래 없이 생활하던 남성은 당뇨병을 앓았다고 전해진다. 사건 당일, 샤워 도중 쓰러졌으나 사람이 없어 발견이 늦어진 것으로 경찰은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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