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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행정

성주군테니스장 하드코트를 인조잔디로 교체

조진향 기자 입력 2018.07.27 09:49 수정 2018.07.27 09:49

ⓒ 성주신문

성주군테니스장의 하드코트를 인조잔디로 교체하는 공사가 지난 20일 완료됐다.

기존 테니스장은 클레이와 하드코트가 각 3면씩 있었으며, 그중 하드코트 노면이 노후화 및 불량으로 부상위험이 높아 이번에 인조잔디로 교체한 것이다.

공사 내용은 하드코트를 들어내고 바닥정비공사 후 인조잔디를 깔고 위에 모래를 살포하는 방식으로 사업비 총 9천만원이 소요됐다.

현재 인조잔디 코트 3면 가운데 1면은 족구와 테니스 겸용 경기장으로 조성돼 필요에 따라 사용가능하며, 상수관로공사가 진행 중이다.

성주군체육회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테니스장 보수를 통해 동호인들과 지역민들의 여가선용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예산을 확보해 테니스장과 정구장 개보수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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