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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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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25일부터 폐부직포 공동 집하장 및 들녘에 산적해 있는 폐부직포를 집중 수거했다.
4월 한달간을 폐부직포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해 마을별 공동집하장으로 폐부직포를 배출하도록 주민들을 유도해 들녘에 방치된 60여톤의 폐부직포를 수거했다.
김건석 선남면장은 “마을별 수거 효율성을 높이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역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명품 성주참외, 깨끗한 성주참외의 이미지를 위해 폐부직포를 전량 수거하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