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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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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찾아가는 참한별이동복지관 행사가 벽진면 복지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벽진어린이집 원생들의 특별공연이 더해져 남녀노소가 함께 즐겼으며,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위한 이벤트로 벽진면의 단합된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이동복지관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이동밥차는 ‘사랑의 온(溫)차’라는 이름으로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를 제공했다.
이만 부군수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자리에 모이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한목소리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외치는 벽진면민들을 보니 꿈이 현실로 다가올 거 같다. 성주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4년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참한별이동복지관은 6년째로 매회 많은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로 만족도가 높은 지역축제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