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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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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선남농협 참외집하장에서 찾아가는 참한별이동복지관이 개최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적십자봉사단 회원들이 음식준비 등 행사를 지원하고 선남면풍물패가 흥을 돋웠다.
특히 ‘사랑의 온(溫)차’ 이동밥차는 경북 공동모금회에서 지원받은 사업으로 이날 소고기국밥과 다과를 제공했다.
선남면 관계자는 “수해로 침수된 동암뜰·성원뜰과 선남생활체육공원의 복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2020년 재해예방정비사업을 통해 선남면이 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