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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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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 이동검진차량이 성주고를 방문해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단체생활을 하는 학생들에게 결핵환자가 발생할 경우 집단발병의 위험이 높아 학교보건법 및 결핵 예방법에 의거해 결핵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박홍준 교장은 “학생들은 학업 및 대학입시에 대한 스트레스, 운동부족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돼 결핵 발병의 위험이 높다”며 “이번 결핵 이동차량검진을 통해 결핵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