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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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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중앙초는 지난 15일 본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령 개실마을에서 전통문화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고구마 수확, 전통엿 만들기, 칼국수 만들기 등을 통해 조상의 지혜와 전통예절 문화를 배웠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전통문화가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하니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동현 교장은 “개실마을 어르신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학생들의 인성함양에 더 없이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에 더욱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