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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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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대가면은 대가면생활개선회 임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별빛음악회, 제50회 군민체전, 태풍 ‘미탁’으로 인한 복구작업 등 봉사활동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참한별 이동복지관 행사와 12월 예정 산타음악회에서 변함없는 협조를 당부했다.
생활개선회는 별빛음악회에서 ‘어묵 나누어주기’ 봉사, 군민체전에서 ‘차 나눠주기’ 등을 진행하고 특히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가정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눴다.
이정화 생활개선회장은 “농촌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이 점점 확대되고 있는 만큼 대가면에 일어나는 희·노·애·락을 함께 공유해 성평등이 실현되는 행복대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