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문화 사회종합

경로당 행복도우미 지원사업 프로그램 운영

김소정 기자 입력 2019.10.18 17:50 수정 2019.10.18 05:50

ⓒ 성주신문
18일 가천면 창천3리 경로당에서 경로당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행복도우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몸풀기 체조, 건강박수, 노래율동, 노래교실, 인지학습,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경북에서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문경시·예천군의 시범운영을 거쳐 도내 전 시군으로 확산됐으며, 군에서도 공모를 통해 (사)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에서 위탁시행 중이다.

한편 지난달 9월 최종 13명의 행복도우미를 선발해 관내 282개소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어르신들을 만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가족지원과 관계자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지원사업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하게 생활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성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