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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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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성주읍새마을지도자회는 성주읍 백전리 창고에 모아둔 재활용품 분리수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오는 21일 열리는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 준비 및 깨끗한 읍내 환경 조성을 위해 폐지, 플라스틱, 농약 빈병 등을 정리했다.
허정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태풍피해 복구와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오익창 읍장은 “올해도 솔선수범해 분리수거 활동에 적극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