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성주신문 |
|
지난 22일 경북관광두레협력사업(이하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모집을 위한 설명회가 성주문화원에서 열렸다.
관광두레사업은 주민들 스스로 자원 및 유휴시설 등을 활용한 주민사업체를 만들고, 지속적인 경영을 통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정부는 주민사업체가 관광객을 상대로 숙박, 식음, 기념품, 체험, 오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주민사업체 지원자격은 지역에 거주하는 5인 이상 주민공동체 및 사업체이며, 오는 11월 1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업체는 경북관광두레협력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