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문화 사회종합

무지개빛 성주로! 생명문화축제 준비 박차

이지선 기자 입력 2022.07.04 16:07 수정 2022.07.04 04:07

군은 지난 24일 이병환 군수와 축제위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성주생명문화축제 준비보고회를 개최하고 여름대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축제는 ‘생명이 살아있다! 무지개빛 성주로!’란 슬로건으로 즐거운 삶, 활력이 넘치는 성주의 모습을 구현하는 등 성주만의 특색있는 문화를 7가지 테마로 구성해 현장에서 소통하는 축제를 마련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2022성주생명문화축제는 8월 5일부터 14일까지 성밖숲과 성주역사테마공원, 온라인 플랫폼에서 개최한다.

메타버스 가상공간, 주민참여 프로그램, 홀로그램 미디어아트, 관광상품과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구성되며 성밖숲 힐링 와숲과 썸머 바캉스를 연계해 여름을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한다.

또한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특산물 판매와 관내 사업체 이용을 통한 경제 氣살리기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길 축제추진위원장은 “지역의 생활사 문화를 기반으로 새롭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구성함에 따라 경쟁력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역민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올해는 생명문화 콘텐츠를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준비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참여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상북도 우수축제, 경상북도 메타버스 축제로 선정된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인 동시에 축제 브랜드로써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성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