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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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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보건소는 지난 30일 보건소 전정에서 안동의료원의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팀과 연계해 상반기 예비 엄마·아빠 산전검사를 실시했다.
산전검사는 예비 부모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임신이나 출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인자를 조기에 발견·치료함으로써 안전한 환경을 조성케한다.
예비 엄마는 난소기능평가검사, 자궁경부암검사를 포함한 총 19종, 예비 아빠는 전립선특이항원검사를 포함한 총 17종의 검사를 실시하며 결과는 10일 이내 개별 통보한다.
이밖에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 및 산전검사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출산지원담당(930-8336)으로 언제든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