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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행정

郡, 체납세 분야 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이지선 기자 입력 2022.07.04 17:37 수정 2022.07.04 05:37

ⓒ 성주신문
성주군 장영민 주무관이 지난 30일 경북도청 안민관홀에서 열린 2022년 체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지난해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의 최우수상에 이어 세무 공무원들의 우수한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해당 대회는 세무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능력 및 전문지식을 향상시키고, 신규세원 발굴 및 체납징수의 선진기법 공유를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코자 경상북도 주관으로 이뤄진다.

이번 대회는 23개 시군에서 제출한 연구과제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쳐 5개 시군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군은 ‘회생폐지 직후 체납처분을 통한 체납세 징수’란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향후 장영민 주무관은 올해 말 개최되는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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